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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블로그를 옮겼어요...

 
동사무소에서 컴퓨터를 하다보면 네이버를 많이 하게되다 보니
 (다른 이유는 없고 홈이 네이버로...ㅡ.ㅡ)
네이버로 블로그를 옮기게 되었네요..헐헐
사실... 옮겨도 거의 글은 안쓰지만...
그래도 아~~~주 간혹 오시는분이
'머야.. 하지도 않는데 왜 블로그는 만들고 지랄이여..'
하실까봐.. 그래도 가끔씩은 글을 끄적이도 있다는 티라도 낼려다 보니..우핫핫핫..
아씨.. 왜이리 소심하지..ㅡ.ㅡ;;
 
음.. 이글루스에 재미있는 블로그가 더 많다보니 여기 블로그도 많이는 오는데
이상하게 글을 쓰기가 싫어지는 거참....

음.. 옮긴 주소는 http://blog.naver.com/shindumb 이네요...
 놀러들 오세요..

by 잠탱이 | 2007/06/14 09:37 | 잠꼬대~~ | 트랙백 | 덧글(0)

만남과 이별..

 
요근래 내가 좋아하던 사람들과 아쉬운 이별을 하게 되었다..

영영 만나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매일 보던 얼굴을 자주 보지 못하는것 뿐이지만..

안타깝고 아쉬운 감정을 지우지 못하겠다.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사람과 사람 사이에

하나의 만남이 있으면 또 다른 이별도 있게 마련이다.

너무나도 당연하고 알기 쉬운 사실이지만..

그 당연한 일이 난 너무 싫고 익숙해 지지 않는다.

사실 이별로 인해 느끼는 감정들..

이것들에서 자유로워 지는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그냥 만남을 만들지 않으면 된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것이 얼마나 바보같고 무서운 일인지 

어렷품히 알기에 그러지 못한다..아니 그러기 싫다

앞으로도 계속 많은 사람들을 통해 만남과 이별을 경험할 것이다..

그리고 이별로 인해 많이 아파하고 아쉬워 할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만남을 통해 느낄 즐거움을 생각하면 그리 두렵지만은 않다.





 

by 잠탱이 | 2007/02/12 10:14 | 잠꼬대~~ | 트랙백(3) | 덧글(1)

주말...기분 좋았다가...쳇

 
1. 토요일~!

토요일날 그 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만났다.

한명은 거의 반년만에 다른 한명은 3달만에..

서울에 올라와 친구들과 떨어지고 난 뒤론

내가 정말 원할 때 친구들을 만나지 못했던 것이 너무 힘들었다.

솔직히 아직까지도 적응이 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서울에 올라와 만난 사람들과 어떻게든 더 깊은 만남을 유지하고 싶었지만

나 자신이 부족해서인지 아님 그쪽에서 원하지 않았는지

그것이 힘들더라..

아무튼 주말에 친구들을 만났던건 너무 즐거웠다~!.


2.일요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엄마랑 싸웠다..

아침부터 싸움이라니 참~~~ 상쾌 구리구리 했다.

솔직히 주말에 그 좁은 방에서 엄마와 함께 있기 싫다..

맨날 싸우기 때문이다..

아무튼 엄마와 한판 싸우고 할일 없이 하루종일 방 구석에 쳐박혀 있으려니 짜증이 마구마구

거기다 별로 달갑지 않은 소식까지 접하게 되서

기분은 완전 개씨밤바~!

그나마 하얀 거탑을 보니 기분이 조금 상쾌해 졌다는..

이제부터 주말에는 할 일 없어도 나와야 겠다.
 

by 잠탱이 | 2007/02/12 09:32 | 잠꼬대~~ | 트랙백 | 덧글(0)

인터넷 리플에 대한 짧은 생각..

 
음~~~ 얼마 전 여자 연예인이 자살한 일이 있었다.
그 일이 있은 후 언론에서는 그 연예인이 죽은 이유를 인터넷 악성 리플로 인한 우울증이라고 하면서
악성리플에 대한 사람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일단 그 여자 연예인이 죽은 것에 대해서는 많은 안타까움을 표한다
젊고 이뻣는데....그렇게 가버린다는것은 너무 슬픈 일이다.

나도 가끔씩 웹서핑을 하다보면
인터넷 뉴스라던가 누군가가 올려놓은 글에 달린 리플들을 보며
눈쌀을 찌프린 적이 많다.

신원이 알려지지 않는다는 인터넷의 특성을 이용해서
모르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이야기 하는 행위..
그런 사람들..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 하라면 할 수 있을까?

나는 평소 인터넷을 하면서 글을 올린다던가 리플을 달던가 하면서
글을 썻다가도 혹 내가 쓴 글로 누군가가 기분이 나빠지지 않을까
하는 소심함이라면 소심함때문에 글을 다 써놓고도 올리는것을 망설일때가 있다.

말과 언어의 힘이란것은 정말 무섭고 강하다.
나의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평생에 지울수 없는 상처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말은 한번 내뱉으면 다시 되돌릴수가 없다.
그렇기에 나는 말을 할때는 항상 신중하고 주의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글같은 경우는 조금 다르다.
글은 쓰고 나서도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볼수 있다.
다시 한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인터넷의 익명성이라는 검은유리 뒤에 숨어서
다시 한번의 기회는 거들떠보지도 않은채 사람들에게 큰 상처를 주고 있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현실이다.

나는 궁금하다 수많은 네티즌들중 넷상의 모습과 현실에서의 모습이
같은 사람이 과연 몇몇이나 될까?


,,,나는 내가 착해서가 아니라 인간과 인간사이에서 지켜져야 할 기본적인
예절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다..








 

by 잠탱이 | 2007/02/07 10:03 | 잠꼬대~~ | 트랙백 | 덧글(0)

오호~! 좋은 노래~!

 
일요일날 문득 강변가요제와 대학 가요제가 생각났다~!

요즘은 메스미디어 매개체가 많이 발달해서 신인 가수들이 대뷔를 하는데 있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대중의 관심을 끌며 데뷔를 하지만 90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이 대학가요제와 강변가요제는

가수들의 등용문이라고나 할까나?(사실은 나도 잘은 모른다...;;; 그냥 형들이 그렇다 카더라..;;;)

아무튼 그런 이유에서 이 대학가요제와 강변가요제 에서 수상을 한 노래들을 들어보면

아~~~~~~~주 좋다~!

대학가요제와 강변가요제가 처음 시작한것이 77년(대학 가요제)과 79년(강변가요제)이다..(내가 태어난해가 85년인데..,,;;)


그런데 나온지 20년이 넘은 온 노래들을 들어보면 너무나도 흥겹고 즐겁다.

개인적인 취향 차이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요즘 나오는 노래들보다

이른바 7080이라 부르는 세대들의 노래들이 더 좋다~!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인터넷이 발달하고 여러 통신매개체가 발달하면서 요즘 나오는 음악 또한

세계적인 트랜드를  띄고 나오는 경우가 맣고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 있는것이지만

개인적으론 그리 좋게만 볼 수 없는것이 노래에 한국적인 색깔이 별로 없어졌다고 할까?

아니 뭐,,그렇다고 그런 노래들을 멀리하라는 것은 아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맞지 않을뿐이지..

80년대 ,,아니 90년대 초에 나온 노래들만 하더라도 들어보면 매우 친숙하고 오래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그러니까 이때 나온 노래들이 가장 한국인의 정서에 잘 맞는 노래가 아닐까 싶다는 것이다..

머,,,그러니까 결론은 다시 듣는 이 7080 노래들 넘 좋다..우헤헤헤

...
...
...
겨우 이 한마디 할라고...;;;;


 

by 잠탱이 | 2007/01/30 14:14 | 트랙백 | 덧글(0)

질리겠네..젠장

 
요즘 조그만 일에도 곧잘 짜증이 난다..
젠장.. 인생 즐겁게 살아도 힘든판에 왜이리 스트레스를 받는지..

길지는 않지만 내가 그 동안 걸어왔던 길이
그리고 지금껏 굳게 믿고 있던 신념들이
아무 의미가 없고  부정당하는것 같은 기분,,

참,,더럽다..

 

by 잠탱이 | 2007/01/27 02:35 | 잠꼬대~~ | 트랙백(2) | 덧글(0)

허무...짜증..

 
요즘 여러가지면에서 짜증과 허무함을 느낀다..

특히 인간관계에서.....

내가 걸어온 길이 이것밖에 안되는구나 하는 실망감과 허무함이 막 밀려온다..


힘들다.

by 잠탱이 | 2007/01/17 23:13 | 잠꼬대~~ | 트랙백 | 덧글(0)

대체 뭐가 잘못된거지?

 
뉴스나 신문을 보다보면

세상이 미쳐가는건지.. 대한민국이 미쳐가는건지..
아님 내가 미쳐가는건지를 모르겠다..

아~~씁...

by 잠탱이 | 2006/11/22 22:14 | 트랙백 | 덧글(1)

웨이트...;;; 팔이 덜덜 떨려요..;;

 
요즘 수영을 하다가 헬스로 종목을 바꿨는데..;;
이거 원,, 이리도 힘들다니...
코치가 알려주는데로 이것저것 해보니 런닝머신이나 자전거머신(이름을 몰라!)은 한시간 넘게 해도
그리 지치지 않는데 벤치,바벨 등 무거운거 들고 하는 운동하니  아주 죽어난다..
원체 힘이 없어서 평소에도 무거운 물건 나르고 하면 부들부들 거리는데
이건 몇일 연속으로 안하던 것을 하니.;;.지금 타자 치는것도 손이 떨려서 힘들다..;;부들부들..;;

사실 몸짱까지는 아니고 그냥 똥배만 없애자는 가벼운 생각으로 시작 했는데
이거 가볍게 보다가 내가 먼저 골병 들고 지지 치겠다.;;

코치말로는 웨이트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야 살빼는데 더 효과적이라니
일단은 힘들더라도 끝까지 해볼 생각이다.

한 일년정도 하면 나도 권상우 되나?ㅋㅋ

by 잠탱이 | 2006/10/18 22:16 | 잠꼬대~~ | 트랙백 | 덧글(1)

아.. 짜증나..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6092914101822216&LinkID=7&NC=HC

이 지랄 하는 놈들이 있으니 공익들이 욕먹지...
같은 공익이 봐도 존내 병신 같은 것들이다..

나도 사실 그리 열심히 일 한다고는 말 못하지만..
할 짓이 못 할짓 구분은 한다..

이러면 후에 올 제재가 우리한테 온단 말이야,...
아~~ 짜증나..;;;



 

by 잠탱이 | 2006/09/29 19:03 | 잠꼬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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